오푸스데이 평신도 이시도로 소르사노 가경자로 선포

교황 프란치스코는 시복시성성을 통하여 엔지니어로 직업 생활을 하며 거룩한 삶을 산 이시도로 소르사노 (1902-1943) 를 가경자로 선포하였다. 이시도로는 1930년 부터 오푸스데이 회원으로 활동했었다.

Canonization causes
Opus Dei - 오푸스데이 평신도 이시도로 소르사노 가경자로 선포 이시도로 소르사노

오푸스데이 성직자치단의 보좌 대리 겸 총대리인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은 어제 교황청의 발표를 알리며 이렇게 말씀하였다. "이 발표는 우리들에게 특별한 기쁨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단장 주교님의 선종을 슬퍼하는 이 순간에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이 발표를 하신 것에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이시도로 소르사노는 성실한 직업 생활에서 봉사의 정신을 보여주었고 사회적인 정의를 신심적으로 해석하였습니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 대한 봉사를 항상 하느님에 대한 신앙의 힘에서 얻었으며 특별히 성체 신심은 이웃들에게 봉헌하는 삶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시도로의 모범을 존경하는 우리 모두에게는 신앙인으로서, 그리고 교회의 자녀로서 큰 가르침을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라고 전하였다.



Infográfico sobre la vida de Isidoro Zorza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