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을 위한 배려는 개인의 참 된 행복을 위한 길입니다"

오푸스데이 단장은 팜플로나를 방문하여 전 총장 하비에르 에체바리아 주교를 기념하는 행사에 참여하였다. 3천명이 참여한 만남을 가졌으며 다른 모임과 행사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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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푸스데이 단장은 나바라 대학 체육관에서 3천여명이 참여한 만남을 가졌다. 오카리스 몬시뇰은 "이 세상을 열정적으로 사랑합니다" 라는 말씀의 호세마리아 성인의 강론을 기억하였다. 오푸스데이의 설립자는 이 강론 말씀을 통하여 "평범한 모든 순간에 거룩하고 성스러운 무엇인가가 숨어있다" 라는 가르침을 전하였었다. 오카리스 몬시뇰은 "그 거룩하고 성스러운 무엇인가가 바로 우리에게 베풀어진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라고 전하였다.


50여분정도 진행 된 이 만남에서 질의문답의 시간이 있었는데 오카리스 몬시뇰은 특별히 선종하신 하비에르 주교님을 기억하며 "그분이 전할 수 있었던 평화는 기도로 얻은 평화"이며 "끊임 없는 기도의 영혼"이었다고 상기하였다. 또한 직업인들에게 "가치관의 질서가 필요하다" 고 전하며 "시간을 잘 활용한다는 것은 기도시간을 우선시 할 때 가능하다" 고 전하였다.


1월 19일에 가졌던 행사에서는 나바라 대학이 온 세상에 열려있는 대학이 되어야 하며 봉사를 위한 단체가 되어야한다고 전하였다.



행사 동영상 (스페인어)